hi_column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 품앗이 목회 [1] 김병년 2011.08.31 10911
44 나는 당신들을 잘 몰랐습니다. 김병년 2011.08.18 11027
43 너무 무관심해서 죄송합니다. [2] 김병년 2011.08.18 12072
42 휴스턴서울교회를 다녀와서(9) - 모두에게 감사를 [5] 김병년 2011.03.25 12965
41 휴스턴서울교회를 다녀와서(8) - 초원모임 [1] 김병년 2011.03.25 11217
40 휴스턴 서울교회를 다녀와서(7) -아, 헌신된 목자들을 보며 [1] 김병년 2011.03.16 10503
39 휴스턴 서울교회를 다녀와서(6) - 영혼을 사랑하는 목장모임 [2] 김병년 2011.03.16 11089
38 휴스턴서울교회를 다녀와서(5) - 찔끔거리다 펑펑 울고 그만 탄식하다 [3] 김병년 2011.03.16 13357
37 휴스턴 서울교회를 다녀와서(4) - 김병년목사님이시죠? [1] 김병년 2011.03.15 11338
36 징~이징, 띠~이잉(3)- 휴스턴 서울교회를 다녀와서 김병년 2011.03.11 12780
35 첫만남이 식사라니(2)- 휴스턴 서울교회를 다녀와서 [1] 김병년 2011.03.11 11443
34 이제는 벗어나자(1)- 휴스턴 서울교회를 다녀와서 김병년 2011.03.11 12245
33 김병년 목사의 11월 기도편지 김병년 2010.11.18 16810
32 엄빠 [1] 김병년 2010.10.23 15314
31 탄자니아(19) - 마지막회, 돌아올 수 밖에 없는 귀환 김병년 2010.09.24 13075
30 탄자니아(18) - SMT가족을 보며... [1] 김병년 2010.09.24 10418
29 어느 17세기 수녀기도 [1] 김병년 2010.09.20 12903
28 압력밥솥 [1] 김병년 2010.09.17 12643
27 함부로 결심하지 말라 [2] 김병년 2010.09.16 10041
26 나는 시집살이 중입니다. 김병년 2010.09.16 10596
예배안내설교영상목회자칼럼재정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