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_column

하나님은 다스리는 왕의 마음도 사람들의 마음도 감찰하시고 인도하신다. 왕과 백성들의 마음을 물처럼 흐르게 하시는 이가 하나님이시다. 즉 마음을 움직이시는 이가 하나님이시다. "임의로" 인도하시고, 정직하다고 하는 행위도 감찰하신다. 왕이라고 자기 마음먹은 대로 하지 못해요. 하나님 마음대로 끌려갈거여요. 백성들아 자기 행동을 과신하지 마셔요. 하나님이 마음을 살피신다니까요. 하나님은 공의와 정의 행하는 자를 기뻐하시지, 제사를 기뻐하지 않아요. 교만과 눈이 높은 것, 악인의 형통을 죄라고하셔요. 기뻐하지 않아요. 우리가 생각하지요. 악인의 형통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천만에요. 우리 아버지는 그런 분이 아니어요.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는 자는 우리들이지 하나님이 아니지요. 제사 드리러 성전에 오는 사람보다 공의와 정의 행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풍성함과 궁핍함이 어디서 올까?. 속여서 재물모으면 자기 것이 되는가? 아니다. 부지런함과 정직함으로 꾸준하게 일하는 것이 재산을 갖는 법이다. 조급함은 언제나 굶주림으로 우릴 이끈다. 조급함이 없는 지속가능한 헌신이 우리의 삶에 재물을 풍성하게 한다. 밀려가는 안개처럼 조급함은 끌려다니며 재산 다 잃는다. 어디 용하다는 사람들찾기 보다 서툴러도 내손으로 돌보는게 돈 버는 일이다.

 

예배안내설교영상목회자칼럼재정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