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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11

2021.03.27 13:37

관리자1 조회 수:58

그리스도는 우리를 섬기도록 오셨다. 그분은 자신의 삶을 섬기기 위한 삶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 영적인 군림은 불가능하다 그 분이 우리를 섬기는데 우리가 어떻게 군림할 수 있을까요. 결코 그럴 수가 없다. 우리 사역자들은 우두머리가 아니다. 우리들은 주인도 아니다. 우리들은 주관하는 자들이 아니다. 우리 모두는 돕는자요 종이되 우리들은 섬기는 자요 목숨을 내어주신 그리스도처럼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자신을 주어야 한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당신의 이 사역으로 초대하신다. 그분은 잰이 먼저 고난의 길을 가셨다. 우리로 고난으로 초대하신다. 그분은 자신이 먼저 섬김의 길로 가셨다. 우리도 그 길로 오도록 말씀하신다. 그분이 먼저 우리를 용서하셨다. 우리도 다른 이들을 용서하도록 하신다. 그분이 참된 희생의 짐을 지셨다. 우리로 그 희생의 짐을 지도록 하신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중보자이시고 중보자이신 그분이 우리를 중보자로 초대하신다.

우리가 무릎 꿇는 모든 이유는 그분이 우리에게 무릎을 꿇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이 먼저 섬김으로 나아가는 이유는 먼저 섬김을 보여주신 주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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