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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자연의 은혜.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율법은 사람을 새롭게 한다!. 날과 밤과 해를 보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1) 하나님의 지식을(2) 말과 언어도 없이 전한다(3) 태양은 용사처럼(5) 온 세상을 향하여 달려서 온기를 뿜는다. 이 온기를 모두에게 준다!(6) 인간이 하나님을 기쁨으로 찬양하듯 무생물들도 하나님을 찬양한다. 푸르름이 가득한 계절이다. 아름다운 계절이 왔다. 바람이 살랑이며 지나간다. 태양은 이글거린다. 이 모든 피조물들의 아름다움을 하나님이 허락하셨다. 인간이 환경을 파괴하여 코로나 19 바이러스 같은 반란이 일어나도 자연은 아름답다! 사람을 소생시키는 율법의 은혜! 사람을 새롭게 하는 것은 자연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다. 영혼을 소성시키며,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7), 마음을 기쁘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8), 정결하여 영원에 이르고 진실하여 의롭고(9), 경고도 하시고 호도하시고(10), 허물을 깨닫게도 하시고 벗어나게도 하신다(11,12). 해는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지만 말씀은 우리로 생기돌게 하고 살수 있게 한다. 그래서 순금보다 더 사모하고 꿀과 송이꿀 보다 더 단 것이다(10). 여호와의 용서와 보호하심을 깨닫는다(12,13). 말씀으로 책망받는 자는 복된 자들이다!. 자연은 말과 언어가 없어서 조용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에게 자신의 언어로 하나님을 올려드리고 마음으로 그분을 묵상한다(14). 어둠을 드러나게 하심으로 잠들게 하지만 말씀은 우리안에 허물을 드러나게 하여 오히려 하나님의 백성답게 한다. "숨은 허물을 드러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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